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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집사3

고양이 목욕을 시키는 시기와 방법 고양이는 원래, 체취가 적고, 그루밍도 하기 때문에 목욕을 자주 시킬 필요는 없다.다만 장모종의 고양이들의 경우에는 털이 잘 엉키면서 비듬이 생기는 경우에는 샴푸를 해주어야한다.  고양이는 강아지들처럼 자주 씻길 필요는 없으며 2개월에 1번 이나 한달에 1번 정도가 적당하다.그러나 고양이들에게 반드시 목욕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고양이는 번식기에 스프레이라고 불리는행위 (자신의 오줌을 기세 좋게 뿌리는 행위)를 할때에는 즉시 샴푸를 해주도록 한다. 샴푸를 하기전에 브러싱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이러한 것으로 고양이의 비듬발생 및 탈모등을 예방할 수 있다.  샴푸 전에 먼저 칫솔질을 해주고, 브러싱을 해주어서 엉켜있는 털을 풀어준다.목욕을 시키기 전에 귀청소도 해주는 것이 좋다. ( 목욕시 귀에.. 2025. 1. 19.
다묘(고양이)집사의 애환 눈물이 많고 동물을 좋아하는 아버지의 딸로 태어난 이유때문인지 내 주변에도 동물들이 따라다니게되었고, 어린시절부터 중년이 된 지금까지 가족으로 보살피면서 살아가게되었다. 각기 사연을 가진 길고양이들 ( 유기되거나, 다쳐서 구조된 아이들 )을 11마리 입양을 하게되었고, 이 아이들과 함께 한지 벌써 10여년의 세월이 훌쩍 흘렀다.결혼을 하기 전에 입양한 아이들 11마리를, 뒤늦게 결혼을 하면서도 그대로 반려하고 있으며 참으로 감사하게도 나의 반려자도 이들을 나와 같은 생각으로 따뜻하게 품어주고 있다. 때로는 아픈 아이들로 인해서 ( 처음부터 건강상태가 취약한 고양이들을 데리고 왔기때문에 잔병치레가 많고, 약값, 병원비가 많이 들어간다. ) 밤을 새서 간호를 하기도 하고, 마치 신생아를 키우듯이 2-3시간 .. 2024. 1. 4.
고양이 심한 변비관리법, 집에서 직접 관장하는 법, 고양이변비케어 고양이를 반려하다보면, 고양이가 심한 변비 증상을 보일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나의 경우 체중이 많이 나가는 노령묘나 입양전 발생한 사고로 골반뼈를 다치고 구내염 증상도 동반하던 고양이가 심한 변비 증세를 보여서 긴급하게 병원에서 처지를 받았던 경험이 있다. * 심한 변비 증세가 있는 고양이가 보이는 증상 : 하루 종일 화장실을 들락 달락하지만, 변을 보지 못하며, 식욕 부진 및 활동량이 감소한다. 변비로 인해서 고양이를 병원에 데리고 가면, 의사선생님의 처지(관장)로 위급한 상황은 모면할 수 있지만 고양이의 변비가 하루 이틀 안에 개선되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집사는 집에서 고양이를 직접 관장해야할 일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나의 고양이들의 변비는 모두 완치가 되어서, 건강한 묘생을 보내고 있지만 .. 2022.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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